키는 세 가지 성장 지표 중 가장 느리게 움직입니다. 그래서 더 중요해요. 키 문제는 느리고 조용히 나타나니까, 몇 달 동안 안정적인 곡선이 곧 '잘 자라고 있다'는 신호입니다.
먼저 신장, 그다음 키
아이가 안정적으로 설 수 있을 때까지 소아과 의사는 누운 길이(신장)를 재서 연령별 신장 곡선에 표시합니다. 서게 되면 같은 아이를 키로 잽니다. 두 눈금은 조금 다르고, WHO도 따로 다룹니다.
곡선이 보여주는 것
아기는 첫해 약 25cm, 둘째 해 약 12cm 자랍니다. WHO의 연령별 신장 곡선은 그 느려짐을 담고 있어요. 그 과정에서 자신의 백분위 선 가까이 머무는 아이는 정확히 예상대로 자라고 있는 겁니다.
체중과 함께 읽기
소아과 의사는 키만 단독으로 보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. 체중은 괜찮은데 몇 달에 걸쳐 키가 선 사이를 아래로 미끄러지는 아이가 주목할 패턴입니다. 키는 느린 신호, 체중은 빠른 신호예요.
한 곡선에 두 측정
GrowChart는 신장과 키를 공식 WHO 곡선에 그리고 전체 이력을 보관합니다. 키의 느리고 조용한 이야기가 매번 진료에서 보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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